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삼성사 박형근 대표, 학생 장학금과 천원의 아침밥 기부

    • 홍보실
    • 2026-09-22
    • 조회수 462

    전북대학교에 삼성사 박형근 대표가 학생들의 학업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전북대 발전지원재단은 9월 18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박형근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북 지역에서 위생용품과 일회용기, 식자재 및 잡화 등을 유통하는 삼성사를 운영 중인 박형근 대표는 전북대 언어교육부에서 일본어를 배우며 대학과 인연을 맺었다.

     

    어학원에서 좋은 선생님과 학생들을 만나 함께 배울 수 있었고, 우수한 교육시설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대학 내 진수당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던 경험을 계기로, 이 감사함을 전북대에 다시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박 대표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학업에 온전히 매진하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대장학금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공부하는 과정에서 식비에 대한 부담으로 식사를 걱정하는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식사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천원의 아침밥’에도 기부금을 지정했다.

     

    이번 기부금은 전대장학금과 천원의 아침밥 지정기금에 각각 50%씩 사용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전북대학교의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 전북대학교가 더 잘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북대학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대학의 발전과 학생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오봉 총장은 “학생들의 학업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박형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