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인력양성사업, 내주부터 의견수렴
<DIV>교과부, 5월말 또는 6월초에 사업 최종 확정</DIV>
[중앙일보]
정부의 대학재정지원 사업 개편에 따라 올해 500억원이 지원되는 ‘우수인력양성 교육역량강화 사업’과 관련, 교육과학기술부가 다음주부터 대학별 의견 수렴에 들어간다.
교과부 관계자는 15일 “평가지표에 따른 시뮬레이션 작업과 교과부내 의견 조율을 거쳐 이번주 사업계획을 확정, 다음 주부터 공문을 통해 각 대학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계획에는 취업률·장학금 지급률·신입생 충원율·전임교원 확보율·학생 1인당 교육비 등 5개 지표에 대한 배점과 가중치 등은 담겨 있지 않으며, 대학별 의견 수렴을 통해 포뮬러 지표 및 반영 비율, 지원 금액 등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교과부는 1주일에서 10일 정도 대학별 의견을 수렴한 뒤, 5월말이나 6월초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대학별로 신청을 받는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WCU)사업과 달리 우수인력양성 사업은 별도의 사업 신청을 받지 않으며, 포뮬러 방식에 의해 5개 지표에 대한 배점에 따라 올해 지원 대상이 결정된다.
정부의 대학재정지원 사업 개편에 따라 올해 500억원이 지원되는 ‘우수인력양성 교육역량강화 사업’과 관련, 교육과학기술부가 다음주부터 대학별 의견 수렴에 들어간다.
교과부 관계자는 15일 “평가지표에 따른 시뮬레이션 작업과 교과부내 의견 조율을 거쳐 이번주 사업계획을 확정, 다음 주부터 공문을 통해 각 대학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계획에는 취업률·장학금 지급률·신입생 충원율·전임교원 확보율·학생 1인당 교육비 등 5개 지표에 대한 배점과 가중치 등은 담겨 있지 않으며, 대학별 의견 수렴을 통해 포뮬러 지표 및 반영 비율, 지원 금액 등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교과부는 1주일에서 10일 정도 대학별 의견을 수렴한 뒤, 5월말이나 6월초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대학별로 신청을 받는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WCU)사업과 달리 우수인력양성 사업은 별도의 사업 신청을 받지 않으며, 포뮬러 방식에 의해 5개 지표에 대한 배점에 따라 올해 지원 대상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