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국제학대학원은 다음달 초 미국 시카고대 공공정책대학원(해리스 스쿨)과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생이 본교에서 1년을 공부한 뒤 시카고대 해리스 스쿨에서 1년을 공부할 경우 연세대 국제학 석사와 시카고대 공공정책석사 학위 2개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연세대는 올해 2학기부터 해리스 스쿨과의 복수학위 취득 제도를 시행하고 지원자 중 성적순으로 대상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카고대 해리스 스쿨은 2005년 기준으로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미국 내 사회과학 대학원 랭킹 8위의 명문 대학원이다.
연세대 관계자는 “국제학대학원 학생들에게 해외에서 공부하고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을 국제 사회의 리더로 양성하는 것이 이 제도의 목표”라고 말했다.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은 현재 스위스 제네바 대학, 일본 게이오 대학과 복수 학위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생이 본교에서 1년을 공부한 뒤 시카고대 해리스 스쿨에서 1년을 공부할 경우 연세대 국제학 석사와 시카고대 공공정책석사 학위 2개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연세대는 올해 2학기부터 해리스 스쿨과의 복수학위 취득 제도를 시행하고 지원자 중 성적순으로 대상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카고대 해리스 스쿨은 2005년 기준으로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미국 내 사회과학 대학원 랭킹 8위의 명문 대학원이다.
연세대 관계자는 “국제학대학원 학생들에게 해외에서 공부하고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을 국제 사회의 리더로 양성하는 것이 이 제도의 목표”라고 말했다.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은 현재 스위스 제네바 대학, 일본 게이오 대학과 복수 학위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