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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제 경쟁력 강화
‘글로벌 교육 글로벌 리더’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전남대가 각종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3일 전남대에 따르면 최근 공과대학이 체코 토마스바타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맺음으로써 국제교류대학이 139곳으로 늘었다.
국가별로는 일본과 중국이 각각 34, 32곳으로 가장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으며 미국을 비롯해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과의 교류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협정 단위는 본부, 단과대학, 부속기관 등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들은 교수 및 학생 교류, 학술자료 및 정보교환, 공동연구 프로젝트 등을 실시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전남대는 이 밖에도 영어권 장학생, 글로벌 인턴십, 세계교육기행 등의 프로그램으로 통해 학생들에게 외국어능력과 개인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