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 지진 발생 문화재 긴급 보수

    • 전북대학교
    • 2024-06-25
    • 조회수 7379

    최근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비해 전북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전북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센터장 남해경)가 최근 지역 문화재에 대한 긴급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즉각적인 보호조치를 취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지진 피해가 발생한 부안군 일원을 대상으로 부안 내소사, 개암사 등을 비롯하여 관리대상 국가유산을 긴급 점검했다. 그 결과 부안 내소사 대웅전에서 변위가 발생한 것을 발견했고, 개암사에서는 담장이 균열된 것을 확인했다. 구암리 지석묘를 둘러싸고 있는 담장의 기와가 탈락한 건 등 국가유산과 지방유산(시도지정 문화유산)의 지진피해를 확인했다.


    센터에서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국가유산에 대한 임시조치를 즉시 실시하여 1차적으로 탐방객이 많고 주거지역에 인접한 국가유산의 안전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소사 석축 담장과 구암리 지석묘군의 담장 기와를 긴급 보수했다.


    남해경 전북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장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와 이후 여진에 따른 피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문화유산돌봄사업은 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모니터링과 경미수리 및 일상관리를 통해 국가유산 관리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전북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 6개 시·군(군산, 익산, 정읍, 김제, 고창, 부안)의 383개소 국가유산을 관리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