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GTEP사업단, 국제 식품박람회서 지역 기업 수출길 개척

    • 전북대학교
    • 2024-06-07
    • 조회수 6346

    전북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4 중국 상하이 국제 식품박람회’에 참여해 지역 기업의 수출길 마련에 큰 역할을 했다.


    사업단은 이 박람회에 2007년부터 전북에서 발효식품 연구에 전념해 오고 있는 황수연 전통식품, 콜라겐 스틱형 젤리를 생산하는 경북 소재 기업인 ㈜어니스트파머와 함께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을 직접 만나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4,500여 기업과 1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서 학생들은 전북지역 연고기업인 황수연 전통식품이 2020년부터 2년 간 개발한 검은콩 청국장 분말을 활용한 쉐이크 등을 홍보했고, 무첨가물의 천연재료만을 사용하는 제품적 우수성을 적극 알려 글로벌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어니스트파머는 이 박람회측에서 제공하는 탑 바이어 매칭 시스템을 통해  중국 최고의 배달 서비스 어플인 메이투안(Meituan)과 대형 인터넷 쇼핑몰인 JD 징동, 24 Express, 세븐일레븐 등 다양한 탑 바이어들과 만났고, 부스에서는 중국 유통업자부터 알리바바와 같은 플랫폼 운영자 등 다양한 바이어들과의 상담이 이뤄졌다.


    실제로 전북대 학생들의 이러한 활동들은 실제 계약 체결로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 유력 바이어 10명에게 청약 오퍼와 함께 샘플을 보낼 계획이어서 지역 우수기업 제품의 해외 수출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이창조 학생(무역학과)은 “처음 박람회에서 기업 수출을 지원해봤는데, 많은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음에도 많은 것이 부족했다”며 “무역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 기업의 수출길을 내 손으로 만들어 내고, 실무 역량을 갖춘 무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GTEP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지원하는 지역 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이다. 전북대는 동남아시아를 특화지역으로 삼아 중소기업의 수출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수출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고 지역별 무역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