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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대학, 하버드대학 최고 연구소와 바이오 분야 업무 협약

    • 전북대학교
    • 2024-02-08
    • 조회수 5796

    전북대학교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소와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전북 유치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전북대는 5일 오후4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미국 하버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산하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MGH) 의공학·나노메디슨연구소(소장 최학수)와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에는 전북대와 전북특별자치도, 원광대,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등이 함께했다.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MGH는 1811년 설립된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의료기관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임상 및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은 전북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맺은 것이어서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전북대는 MGH와 함께 전북 도내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중심의 국제 공동 임상연구와 맞춤형 정밀의료 연구협력을 통해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전북대 등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컬대학 사업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등을 통해 인재 교류 및 육성에 협력하고, 글로벌 선도 기술 역량강화를 위한 바이오 분야 기술과 정책 교류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보스턴(하버드)-전주(전북대)-익산(원광대)-정읍(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지역의 사업추진 체계가 갖춰져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오봉 총장은 “전북대와 세계 최고 연구소가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한 것은 전북대의 연구 경쟁력이 세계 수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것”이라며 “전북대의 우수 연구진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와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플래그십 대학으로 비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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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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