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현인택 전 통일부장관 초청 명사특강

    • 전북대학교
    • 2023-12-04
    • 조회수 2913

    전북대학교가 11월 30일 오후 4시부터 뉴실크로드센터 동행홀에서 현인택 전 통일부장관을 초청해 명사특강을 진행했다.


    학생 및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특강에서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은‘한반도 통일은 정말 가능할까?’를 주제로 통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이며 다양한 국내외적 요소를 고려하여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현 전 장관은 이날 특강을 통해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통일을 반드시 이뤄내야 하며 국제적 조건, 당사국간 관계, 통일 주도국의 역량 3가지 모두 충족했을 때 통일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독일의 통일 사례를 모델로 한반도의 통일을 착실히 준비해야 하며 국제 정세를 파악해 통일의 기회가 왔을 때 통일을 이뤄낼 수 있도록 통일 역량을 키워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반도는 현재 미중 헤게모니 경쟁 심화, 북한 문제 심화, 지역 세력(중국, 일본, 러시아)의 반대를 극복해야 하며 한국의 대북 정책 및 역량을 보여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3가지의 통일 시나리오로 단계적/점진적/평화적 통일, 북한의 급변사태, 전쟁에 의한 급진 통일이 이뤄질 수 있으며 모든 시나리오에 준비하여 통일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전 장관은 “통일국가의 가치는 자유, 인권, 평화, 번영 보장을 위해 나가야 하고 평화적 통일을 추구해야 한다”며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더라도 평화가 보장된 통일을 목표로 해야한다. 북한 체제 변화를 통한 평화통일이 이상적이며 북한 젊은이들의 인식변화를 통한 체제 변화가 이상적인 통일 시나리오”라고 밝혔다.


    이날 특강을 청취한 학생들은 한반도 통일의 당사자지만 평소 관심을 갖지 못ㅎ했던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이상적인 통일 방법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전북대 김종석 학생처장은 “명사특강은 저명인사들의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의 혁신의 근간이 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변화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통일의 중요성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평화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