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유동진 교수, 수소의 날 ‘산업부장관 표창’ 수훈

    • 전북대학교
    • 2023-11-10
    • 조회수 3703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는 유동진 교수(생명과학과·BK21 FOUR 수소에너지 융복합기술 혁신인재양성사업단)가 최근 ‘수소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수소경제 활성화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정부와 수소 산업계는 수소경제의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수소경제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11월 2일을 수소의 날로 정해 매년 그 의미를 기념하고 있다.


    올해 역시 11월 2일 산업부와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는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미래를 수소경제의 활성화와 발전을 향한 열정과 비전을 갖고 수소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렸다.


    전북대 유동진 교수는 2011년부터 수소 및 연료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정부 국책사업을 다수 수주해 수행하며 수소 연료전지 및 수소 에너지 관련 석·박사급 고급인력을 양성해 수소 및 연료전지 관련 산업체, 대학, 연구소와 지자체에 인력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주시와 함께 RIS 수소연료전지 발전기술 융합인재양성사업을 통해 수소경제사회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유 교수는 그간 수소연료전지의 핵심 소재인 고분자연료전지용 멤브레인과 전극촉매의 국산화를 위한 다수의 연구 성과와 그린 수소생산, 아연-공기전지 및 센서 개발을 위한 초격차 성능을 갖는 전극소재를 개발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해왔다.


    최근엔 물을 전기분해하여 그린수소를 생산할 때 사용되는 귀금속 촉매(백금)를 대체할 비귀금속 전기촉매를 개발해 저가·고효율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혁신기술을 개발해 세계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교재저술과 학회, 전문위원 및 자문위원 등의 폭넓은 대외 활동을 통해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공헌해오며 수소경제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동진 교수는 “근래 세계 곳곳에서 전례 없는 이상기후로 인해 상상치도 못하는 자연재해가 속출되고 있어 탄소중립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면서 “세계가 청정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수소경제사회로 하루빨리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문인력 양성과 핵심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 교수는 현재 교육부 BK21 FOUR(수소에너지 융복합기술 혁신인재양성사업) 및 RIS 사업(수소연료전지 발전기술 융합인재양성사업) 단장을 맡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