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제품개발경진대회 ‘대상’

    • 전북대학교
    • 2023-10-27
    • 조회수 4338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팀이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바삭버섯귀리놀라’라는 제품을 개발해 최근 한국식품영양과학회가 개최한 제품개발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주인공은 전북대 식품영양학과 감각과학연구실(연구책임자 김미나경민 교수) 소속 이유진 석사과정생과 김예원, 강다은, 김현아, 이승현 학부생 등이다.


    학생들은 ‘지속가능한 식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제품개발경진대회에서 ‘2030 여성의 아침을 책임질 바삭버섯귀리놀라’라는 제품을 출품해 본선에 오른 전국 12개 팀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들이 개발한 ‘바삭버섯귀리놀라’는 아침 결식률이 높은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개발된 그래놀라 제품이다. 생태계에서 분해자 역할을 하는 새송이버섯과 탄소배출량과 물 사용량이 타 곡물대비 낮은 귀리를 활용해 그래놀라를 만든 후 생분해성 포장재에 담아 판매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은 제품개발 과정에서 훈련된 전문가 패널을 활용하여 제품의 감각적 특성(향, 입 촉감, 텍스쳐, 맛 등)을 객관적으로 프로파일링하고, 타깃 소비층인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맛 평가도 진행해 제품의 시장성을 검증했다.


    이 상을 수상한 연구팀 학생들은 “학업과 연구실 과제를 병행하며 정말 바쁜 와중에 준비한 제품인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우리가 함께 개발한 제품이 국제적인 학술대회의 전문가들에게 인정을 받은 것 같아서 뿌듯하다”며 “제품의 특성평가에 참석해 준 전문패널요원들과 지도해 주신 김미나경민 교수님, 그리고 감각과학연구실 선·후배들과 이번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