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아프리카의 이채로운 문화, 19일 전북대에서 만난다

    • 전북대학교
    • 2023-09-13
    • 조회수 2362

    전북대학교가 아프리카의 이채롭고 다양한 문화를 지역민들과 나누는 문화행사인 ‘아프리카? 아프리카!’를 개최한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의 본 지정을 위해 모로코대사를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글로컬대학위원회’를 구성한 전북대는 이번 국제적 문화행사로 지역부터 해외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9월 19일 오후 2시 아프리카 전통춤 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전북대 박물관 중앙홀에서 모로코와 르완다 대사관의 문화자료 전시, 그리고 다양한 체험행사들로 채워진다.


    전통 공연에서는 아프리카 춤의 선구자로 알려진 양문희 대표가 이끄는 ‘릴리(Lily)’팀이 이베문프로젝트로 공연을 선보이며, 코트디부아르 출신 젬베 마스터 코나테 이브라힘이 예술감독으로 참여한다.


    또한 주한대사들과의 대화, 르완다 커피 시음, 모로코 전통차 시음, 아프리카 전통의상 체험, 모로코와 르완다 홍보영상 시청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개최된다.


    김은희 전북대박물관장은 “문화교류를 통해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민들과 우리 학생들이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축제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사회에서 대학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함께 상생하는 특별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오봉 총장은 “역동적이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프리카 문화를 지역민들과 향유하며 아프리카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애정들이 이 자리를 통해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대학이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립대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전북대와 주한 모로코 대사관, 르완다 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 유학생들에게 아프리카의 문화와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