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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공공인재학부, 15주년 맞아 발전기금 1억 조성

    • 전북대학교
    • 2023-09-01
    • 조회수 3169

    올해 학부 설립 15주년을 맞은 전북대학교 공공인재학부(학부장 정태종 교수)가 교수와 동문들의 뜻을 모아 발전기금 1억 원을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자율전공학부로 첫 걸음을 뗀 공공인재학부는 지난 주말 허강무 글로벌융합대학장을 비롯한 교수와 동문,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 설립 15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후학양성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발전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초대 동문회장인 송상우 동문(국민연금공단)에게 감사장이 수여됐고, 동문들이 모여 친교를 나누는 시간이 진행됐다.


    공공인재학부는 공공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융·복합 교육을 시행해 왔다. 특히 학생들이 전문 직역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멘토·멘티 프로그램과 다양한 학부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진로 설정을 돕고 있다. 또한 실무역량인증 등 각종 사업을 유치하여 국회의정 연수, 로펌 체험, 대법원 연수, 동문 전문가 특강 등을 시행하고 있고, 전임 교수들이 법학전문대학원 준비, 전문자격시험 등 다양한 직역의 진로를 지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까지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졸업생은 60여 명으로 국가거점국립대학 단일학과 중 최고 수준이다. 현재 10여 명의 동문이 변호사, 재판연구원, 법무관 등으로 활동 중이고 향후 그 수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나아가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 전문자격시험 합격자도 10여 명에 이르러 전문 직역 양성의 산실이 되고 있다. 또한 지역인재 7급, 각종 공채를 통한 공직과 공사·공단 등 공공기관과 시중은행 등에 진출한 동문도 공공분야에서 두드러진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자율전공학부 다수 동문이 의학전문대학원·치의학전문대학원 등을 졸업하고 의사와 약사로 활동 중이다. 


    이날 정태종 공공인재학부장은 인사말에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부가 주목받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은 동문과 재학생의 의지와 노력 없이는 불가능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구성원들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서 교육하고 연구하면서 공공인재학부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문을 대표한 김종명 동문회장(삼일회계법인, 회계사)은 “지난 15년간 교수님들이 닦은 기틀에서 최고의 인재들이 글로벌인재관에 모여 늦은 밤까지 꿈을 밝히며 노력한 결과 글로컬 시대를 이끌어 가는 공공인재학부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15주년을 넘어 50주년, 100주년, 세계 속에서 찬란히 빛날 자율전공·공공인재학부의 미래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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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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