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지역문제 해결 위한 '리빙랩 캠프' 우수한 학생 아이디어 도출 성과

    • 전북대학교
    • 2023-08-23
    • 조회수 3421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사회가 갖고 있는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해보는 학생 주도형 혁신 프로그램인 ‘리빙랩 캠프’가 2개월여의 대장정을 통해 우수한 혁신 아이디어들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23일 전북대에 따르면 전북대와 군산대, 전주교대, 제주대가 연합해 ‘전북·제주지역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현경 전북대 교육혁신처장)는 최근까지 2개월 동안 4개 대학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및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진행했다.


    먼저 1차로 진행된 공모전에는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 30여 건이 응모됐다. 문제해결 가능성, 아이디어 창의성,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주차 잔여석 및 주변 교통량 체크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7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차로 진행된 프레젠테이션 대회에는 6개팀, 18명의 학생이 참여해 지역문제 및 리빙랩 사례에 대한 특강과 퍼실리테이터의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지난 8월 16~18일까지 제주도에서 현지답사와 인터뷰 등을 직접 진행하며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6건의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이 중 ‘소 농가를 위한 식품 가공 사업’아이디어는 폐기 농산물 해결을 위한 좋은 대안으로 손꼽혔다.


    김현경 전북대 교육혁신처장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이어진 이번 리빙랩 캠프를 통해 4개 대학 학생들이 함께 모여 우리 지역 현안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한 역량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오봉 총장은 “지역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 상생발전을 추구하는 글로컬대학으로서 전북대 위상 제고에 도움이 되는 성과를 산출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 전북대가 이와 유사한 학생 주도형 혁신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하여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