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등 9개 캠퍼스혁신파크사업 선정대학, 활성화 포럼 개최

    • 전북대학교
    • 2023-07-06
    • 조회수 3078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9개 대학으로 구성돼 있는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대학협의회’가  7월 4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캠퍼스 혁신파크 활성화 국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9개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선정 대학과 김성주 국회의원, 김윤덕 국회의원 등 참여 대학별 지역구 국회의원 17명이 공동 주관해 이 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지역 혁신 성장의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포럼 공동주관 국회의원(가나다 순) : 강기윤·김성주·김윤덕·문진석·민형배·박수영·박영순·박완주·박재호·양금희·이달곤·이용빈·이정문·전해철·조오섭·허영


    이날 포럼에는 9개 참여대학 총장단과 김민기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김철민 국회 교육위원장, 이재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참여 대학별 지역구 국회의원, 정부부처, LH 관계자를 비롯해 120여 명이 참석해 온·오프라인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우승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원장(前 한양대 총장)의 ‘산학연협력 활성화 방안’과 정성훈 대한지리학회 회장(강원대 교수)의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과 지역혁신 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발제가 이뤄졌다.


    이어 김헌영 강원대 총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홍진기 산업연구원 명예연구위원,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중소·벤처기술혁신정책연구센터장, 박철우 한국공학대학교 교수, 김홍주 LH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이 패널로 참여해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을 통한 지역혁신 체계 구축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양오봉 총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1단계 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는 선도대학들과 활성화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혁신 성장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대학은 지역과 상생 발전을 이끄는 플래그십 대학으로서 1단계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효율적으로 캠퍼스 혁신파크를 운영하기 위한 산학연협력의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대학협의회’는 전북대학교와 강원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한남대학교, 경북대학교, 전남대학교, 창원대학교,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부경대학교 등 9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