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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수의대, 농진청과 반려동물 의료 연구 발전 위한 심포지엄 개최

    • 전북대학교
    • 2023-07-03
    • 조회수 3005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학장 박상열)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6월 28일부터 29일 양일에 걸쳐 반려동물 의료분야 연구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25.4%, 월평균 양육비는 마리당 약 15만 원이며 이 중 병원비는 약 6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동물병원 방문은 최근 3년 사이 약 두 배 증가했다.


    따라서 반려동물 의료분야 산업·정책·연구 현황을 고찰하고 이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국립축산과학원은 작년 10월에 경상국립대, 전남대, 전북대의 수의학과와 ‘동물 질병 예방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후 3개 대학과 차례로 반려동물 의료분야와 관련한 공동 학술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북대 수의과대학이 국립축산과학원과 공동으로 주관했고, 수의대 내 생체안전성연구소 그리고 동물질병센터가 참여해 ‘반려동물 의료분야 현황 및 발전 방향’과 '반려동물 건강관리 및 치료 기술 현황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가 이어졌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박범영 원장은 “이번 학술토론회에서 전문가 간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반려동물 의료복지 분야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다양한 과제들을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전북대학교 박상열 수의대학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반려동물 의료산업 분야의 발전 전략 및 정책 수립, 그리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연구 방향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더불어 국립축산과학원과 각 수의과대학 간의 상호 협력 및 교류가 활발해져 반려동물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 한층 강화되고 구체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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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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