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340억 규모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

    • 전북대학교
    • 2023-06-14
    • 조회수 31794

    전북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반도체 교육 역량을 갖춘 대학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다. 단독형과 대학 연합으로 이뤄지는 동반성장형으로 나눠 전국에서 8개 대학이 선정됐다.


    전북대(주관대학)는 전남대와 연합으로 동반성장형에 선정돼 연간 85억 원씩, 4년 동안 340억 원을 지원받고, 전라북도와 전주시에서도 각각 20억 원과 10억 원을 대응 투자해 안정적으로 반도체 교육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을 통해 전북대와 전남대는 ‘반도체 융합전공’을 신설해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차세대 모빌리티용 반도체’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전북대 반도체특성화대학 사업단 (JB-JN University Innovative Collaboration for Education of SEMIconductor, JUICE-SEMI 사업단)은 신소재공학부(정보소재, 전자재료, 금속시스템공학), 기계설계공학부, 전자공학부, 화학공학부, 반도체기술학과 및 물리학과가 참여하여 시스템·메모리 반도체 및 센서 반도체 융합전공 트랙을 운영하여, 반도체 분야 실무·융합 전문인재를 양성한다. 또한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창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서 반도체 관련 연구소 등과 연계한 연구 프로젝트와 현장실습, 이론/응용 교육 등 체계적인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는 차세대 모빌리티용 반도체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반도체 특화팹을 구축하고, 전용 교육시설 및 공간 확보 등 교육 인프라 및 관리 체계도 내실화 할 방침이다.


    반도체특성화대학 사업단장인 김진수 교수(신소재공학부 정보소재공학)는 “대학의 반도체 교육과정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자체, 산업체, 연구기관과 생산적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및 국가의 핵심 전략산업인 차세대 모빌리티용 반도체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양오봉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지역의 주력 산업인 차세대 모빌리티용 반도체 분야가 한 단계 성장하고, 대학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전북대에는 이미 반도체 소자의 일괄 공정이 가능한 반도체팹이 구축돼 있는 만큼 이러한 우수 인프라를 잘 활용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반도체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