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창업보육센터, 정부 경영평가 5년 연속 ‘최우수’

    • 전북대학교
    • 2023-04-13
    • 조회수 2651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권대규 교수)가 중소벤처기업부 2023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는 매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전북대 창업보육센터는 입주기업의 단계에 맞는 차별화된 지원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지원프로그램 운영 실적 및 차년도 지원프로그램 운영 계획, 홍보 실적 부분에서 만점을 받았다.


    전북대는 현재 전주와 완주, 군산에 4개의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면서 63개의 지역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2년 이상 계속기업은 매출 44.8%, 고용 16% 상승했고, 2022년 보육기업 총매출 657억, 고용 274명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입주기업을 위한 다양한 자체 지원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 내·외부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기업성장 지원 연계로 매년 95%이상의 높은 입주율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팔복동에 위치한 구)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건물을 희망전북 POST-BI로 위탁 운영하며 보육센터 졸업 기업의 성장프로세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체계적 지원 역량을 인정받아 2023년 전라북도 운영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주관으로 한국농수산대학교 BI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3년 지역기술 창업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4억 원(중소벤처기업부 2억, 전라북도 2억)을 투입해 전북지역 주력산업인 농식품 바이오 분야 지역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스케일 업을 위한 교육, 마케팅, 사업화지원, 투자유치 프로그램 등을 단계별 집중 지원할 것이다.


    귄대규 창업보육센터장은 “그동안 지역의 우수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점들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전북 주력 산업 가운데 하나인 농생명 식품 바이오 우수기업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의 연대를 강화, 창업지원 시스템 고도화와 다양성을 확보해 지역을 대표하는 창업보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