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남원 지역 발전 위해 전북대, 남원시, 정치권 ‘맞손’

    • 전북대학교
    • 2023-03-31
    • 조회수 3662

    침체돼 있는 남원 지역 발전을 위해 대학과 지자체, 정치권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북대와 남원시, 남원시의회, 지역 국회의원 등이 30일 남원시청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공동 협약을 체결한 것.


    이날 양오봉 전북대 총장을 비롯해 최경식 남원시장, 전평기 남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전북대학교 남원캠퍼스’설치를 추진키로 하고, 이에 대한 공동 협력에 나선다.


    또한 RIS 사업 선정으로 전북대가 지역 혁신을 위해 중점 추진하는 미래수송기기 분야(UAM, 드론, 항공 등)에 대한 연구개발 기반 마련과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인재양성에 나선다. 


    또 농생명 기반 차세대 바이오 소재 및 푸드테크 스마트 기술과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등 스마트농업 관련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최근 선정된 RIS 사업이 남원지역에서 본격 추진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전북대는 대학의 전문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에 필요한 정책발굴을 위해 ‘전북대 남원발전연구소’를 설립키로 하고, 협약 기관들과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JBNU 지역연구원’ 설립과 연구원 내에 14개 시·군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연구소를 만들어 지역맞춤형 대형 국책사업 발굴과 지역소멸 방지 대책 등을 추진하고 있는 양오봉 총장의 핵심 공약이기도 하다.


    대학이 주도해 지역발전을 이끄는 ‘플래그십 대학’을 표방하고 있는 전북대의 지역과의 상생 전략이 남원에서 첫 열매를 맺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대 등 각 기관은 추후 전담조직 마련과 인력배치를 통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양오봉 총장은 “지역사회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플래그십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는 전북대가 지자체와 정치권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맡은 바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