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권 대학 모빌리티 센터, 산업 활성화 ‘맞손’

    • 전북대학교
    • 2023-02-07
    • 조회수 4706

    LINC3.0사업단(단장 송철규) 친환경미래모빌리티센터(ICC)(센터장 이덕진)가 군산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이호), 군장대 LINC3.0사업단(단장 이건엽) 미래자동차센터(ICC)(센터장 채왕석), 전주비전대 LINC3.0사업단(단장 최승훈) 친환경모빌리티센터(ICC)(센터장 유성구) 등이 전북지역 미래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 및 산업활성화 그리고 핵심기술 공동 개발 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6일 밝혔다.


    4개 기관은 지난 2월 2일 전북대 공과대학에서 공식 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차 및 수소차를 포함한 친환경 자동차와 자율주행차, 스마트 상용차 및 특장목적차량 등 4차 산업기술이 적용된 미래 모빌리티 산업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협약 참여 기관들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 핵심 인재양성 및 공동 기술 개발과 연구동향 및 기술정보, 인프라 공유 등을 통해 전북지역 미래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연대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올해부터 전개되는 전북지역 지역혁신사업(RIS)의 모빌리티분야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의 뜻을 함께 모으기로 했다.


    전북대 LINC3.0사업단 친환경미래모빌리티센터 이덕진 센터장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은 전북지역에 있어 매우 중요한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며 “전북지역 내 대학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관련 분야 인재 양성 및 핵심 공동 기술 개발 및 기술이전 등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북지역 미래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면 지역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북대 친환경미래모빌리티센터에서는 전북대 융합기술학부 송준희 교수, 전자공학부 조용기 교수, 전기공학과 임천용 교수 등도 자리를 함께해 실질적인 기술 협력 및 기술사업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