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화학공학부 학생들 아이디어 전국 대회 수상 휩쓸다

    • 전북대학교
    • 2022-12-16
    • 조회수 2137

    화학공학부 재학생들로 구성된 5개 팀이 한국화학공학회가 주최로 최근 열린 ‘디지털전환시대 ESG 가치 확산을 위한 화학공학 대학생 Fun&Fun Festival’에서 금·은·동·장려상 등을 휩쓸었다.


    올해 18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는 전국 23개 대학 72개 팀이 톡톡 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대회에서 화학공학부는 ‘음식 부패 감지를 위한 AI 냉장고 제작(조영석, 황정환, 박정형, 채정수 학생·지도교수 임연호)’으로 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폐기물로 백금을 대체할 수 있다고?(최유나, 강유진, 이지이, 임채희, 강시원 학생·지도교수 김필)’ 아이디어가 은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는 친환경 플렉시블 발광 디바이스(김예지, 송다연, 신영은, 안지훈, 오승헌 학생·지도교수 김민)’와 ‘송화가루를 이용한 차세대 배터리 전극 소재 개발(최인환, 강승재, 김재엽, 김지혜, 김이경, 안지현, 한규태·지도교수 김성곤, 김성섭)’ 아이디어가 각각 동상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활용한 자가발전식 스마트 스쿨존(김경진, 이창규, 윤준영, 김유라 학생·지도교수 서형기)’ 아이디어가 장려상을 받았다.


    이러한 다양하고 참신한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전북대 화학공학부가 1학기부터 진행해 온 ‘화학공학종합설계’를 통해 탄생하게 됐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학과에서 배운 지식을 기반으로 개발 아이디어를 정하고, 화학공학부 교수들이 기꺼이 자문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나누고 실제 시제품 제작까지 이뤄내는 등 이 학과만의 학생 경쟁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4학년 1학기 정식 교과목이기도 한 ‘화학공학종합설계’는 화학공학부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장기간 설계과정을 경험하면서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결정하기도 하고, 좀 더 심화된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대학원 진학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수상 학생들은 “1학기부터 진행해온 화학공학종합설계의 결과물로 큰 대회에서 모두가 함께 상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자문해주신 화학공학부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개발된 기술들이 ESG 가치 확산을 위해 널리 활용되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