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대 후끈 달군 유학생들의 ‘미니 월드컵’

    • 전북대학교
    • 2022-11-28
    • 조회수 2548

    뜨거운 월드컵의 열기가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재현됐다. 전북대가 22일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가을 체육대회를 열고 축구를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학혁신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에서 다양한 활동을 못했던 유학생들에 대학생활의 다양성과 즐거움을 선물해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과 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A·B, 그리고 연합팀까지 모두 6개팀 82명이 참여했다. 연합팀에는 캄보디아와 가봉, 르완다, 에티오피사, 인도, 타지키스탄, 탄자니아 유학생들이 참여해 그야말로 세계가 축구로 하나 되는 시간이 진행됐다.


    경기에서는 조별리그를 거쳐 우즈베키스탄 A팀과 B팀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 우즈벡A팀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을 차지한 우즈벡A팀 이브로히모브카림존 학생(국제인문사회학부)은 “전북대학교라는 이름으로 모인 여러 국가의 유학생들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유학생들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 대학 측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안문석 전북대 국제협력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다양한 활동을 하지 못했던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더욱 많이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