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식물방역대학원, '식물의사 제도' 도입 위해 전문가 정책포럼

    • 전북대학교
    • 2022-09-05
    • 조회수 2756

    농작물이나 식물의 병해충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식물의사 제도’ 도입을 위한 방안 마련에 고심 중인 전북대학교 식물방역대학원이 전문가 정책포럼을 통해 제도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물방역대학원과 농촌진흥청 정책연구팀, 전북대 동식물위해요소 제어 그린바이오 BK21사업단 등이 식물의사 제도 도입을 위해 지난 2일 줌을 활용한 컨퍼런스를 열고 제도화를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김재수 교수(식물방역학과 전공주임, BK21 사업단장)은 ‘식물의사 제도의 필요성과 도입방안’을 주제로 식물의사 제도 추진과 관련해 작물 보호제 판매 관리인에게 전문화된 역량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개념의 제도화를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 교수는 “식물방역대학원 정책연구팀에서 조사한 설문 결과, 81%의 농가가 농약 구매와 사용 측면에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고, 특히 41%의 농가는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농약 판매 측면에서도 자율가격제의 작물보호제 시장 특성상 치열한 경쟁에 처해 있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판매관리인 설문조사 결과, 40%이상의 판매관리인들이 전문화된 진단 및 처방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분석됐다”며 “최근 PLS 시행으로 작목에 사용되는 농약의 종류가 다양해짐에 따라, 전문적인 진단 및 처방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서비스 기회를 판매인들에게 제공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대 식물방역대학원 및 정책연구팀은 식물의사 제도 도입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포럼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작물보호제 생산업체, 판매관리인, 농업인 모두에게 혜택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