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4차 BTL 752명 규모 생활관 '창의관' 개관

    • 전북대학교
    • 2022-09-05
    • 조회수 2790

    전북대학교가 2020년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통해 첫 삽을 떴던 생활관이 ‘창의관’이라는 이름으로 완공돼 30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창의관 개관식에는 김동원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본부 보직자들과 황갑연 교수회장, 김정자 생활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제막식과 테이프 커팅식 등을 통해 개관을 축하했다.


    연면적 13,506㎡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치과대학 3호관 옆에 건립된 창의관은 752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다. 1인실 54실과 2인실 329실, 그리고 기혼자들을 위한 18실, 장애인을 위한 4실 등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북대는 2009년과 2010년, 그리고 2017년 등 3차에 걸친 BTL사업을 통해 5천여 명이 넘는 학생을 수용할 수 있게 됐고, 이번 4차 BTL사업을 통해 총 15개동에 5,797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생활관을 보유하게 됐다.


    이날 개관식에서 김동원 총장은 “이번 4차 BTL 사업을 통해 우리대학은 6천 명에 육박하는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생활관을 보유하게 됐다”며 “우수학생 레지덴셜칼리지 등을 통해 생활관이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