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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창업교육센터, 학생 아이디어 발굴 위한 캠프 개최

    • 전북대학교
    • 2022-07-11
    • 조회수 1329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센터장 황운중)와 LINC 3.0 사업단(단장 송철규),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영로)이 공동으로 지난 7월 1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2022년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디어 캠프’(부제 : 스마트한 Living을 위한 스마트한 Think)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IoT/ICT 기초 및 피지컬디바이스센서를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실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팀원들과 함께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도록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대회에서는 전자공학부 학생으로 구성된 EE팀이 ‘스마트 키오스크’라는 아이디어를 통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화재 알림 시스템이라는 아이디어를 낸 집단지성(기계설계공학부) 팀과 자율주행자동차 아이디어를 낸 전자원(전자공학부, 자원에너지공학과)팀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우수 아이디어 팀에게는 프로그램 연계형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500만원의 개발비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시제품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1000만 원의 개발비 등이 지원된다.


    김다희 학생은 “이번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디어 캠프를 통해 아두이노 제품을 만들어보고 간단한 게임 등을 통해 흥미를 높일 수 있었고 해커톤 방식으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하여 재미있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창업에 대한 진입장벽이 조금 허물어질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운중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창업캠프는 IoT/ICT 스마트 디바이스 교육 및 아이디어 사업화에 관심 있는 학생들로 구성된 만큼 학생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 아이디어들이 많이 발굴됐다”며 “이번 행사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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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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