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마스크로 선후배간 따뜻한 정 나눠요.'
행정학과 동문회가 코로나19로 지친 재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6일 '사랑의 마스크' 전달식을 통해 2천 장의 마스크를 학생들에게 지원했다.
이날 행정학과 동문회 대표로 강신구 동문회 간사와 학과 교수 및 학생 등이 참석해 전달식이 진행됐다.
동문회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수업시간에 마스크를 의무 착용해야하는 학생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마스크를 마련했고, 앞으로도 재학생과의 지속적인 공감과 소통으로 유대감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 행정학과 개교 50주년 주역은 재학생이라며,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면서 성공적인 기념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