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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 10개 대학 공유·협업 위해 손잡았다

    • 전북대학교
    • 2022-02-14
    • 조회수 961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전북지역 9개 대학(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호원대, 군장대, 원광보건대, 전주기전대, 전주비전대)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LINC 3.0)을 통한 공유·협업 혁신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10개 대학은 LINC 3.0 사업 구축 및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의 뜻을 같이 하고 지난 8일 전북대에서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단계 LINC사업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6년 동안 추진되며, 대학별 사업 유형에 따라 20억~55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3월 3일까지 LINC 3.0 사업계획서 신청을 받고, 각 유형별 선정평가를 거쳐 2022년 4월 중 사업 선정대학을 발표한다.


    이 사업 3개 유형 가운데 전북지역에서는 전북대가 기술혁신선도형, 군산대·우석대·원광대·전주대는 수요맞춤성장형, 호원대는 협력기반구축형에 도전한다. 또한 군장대, 원광보건대, 전주기전대, 전주비전대는 전문대 수요맞춤성장형과 협력기반구축형에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지역 10개 대학은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산학연협력 활성화 및 지속가능성’을 위한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미래 산업에 대비하는 인재양성, 고부가가치 창출 기업가형 대학, 산학연협력 지속성 제고를 위한 기반 강화, 미래 선도형 혁신인재양성, 글로벌 산학연협력을 위한 공동 네트워크 운영 등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대학 간 특화 분야에 대한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컨설팅 등을 통해 이 사업의 후발 대학들의 성장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원 총장은 “그동안 전북지역 대학들이 2단계 LINC+사업에 참여하여 지역의 산학협력을 선도해왔다. 이번 LINC 3.0사업을 통해 대학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다면 대학의 경쟁력 제고 뿐만 아니라 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학연관 공유·협업 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LINC 3.0사업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그 성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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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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