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창업교육센터, 학생 창업팀 우수 아이템 알리고 고도화 나선다

    • 전북대학교
    • 2021-11-12
    • 조회수 868

    창업교육센터(센터장 황운중 교수)가 올해 지원했던 16개 창업동아리 및 창업기업팀의 우수성을 온라인을 통해 소개하고, 우수팀을 선정해 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추가 지원에도 나선다.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9일 전대 창업한마당 행사를 통해 16개 학생 창업동아리와 창업기업이 가진 아이템을 발표했고, 이 영상을 ‘2021 JBNU 산학협력 페스티벌 홈페이지(https://lincplusfe.jbnu.ac.kr)’ 에 게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 창업 지원 사업 종료를 앞두고 창업 아이템 시제품 개발에 대한 최종 결과점검 및 성과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예년과는 달리 특별한 사진 촬영 이벤트를 통해 투자유치, 홍보 등 외부 활동에 유용하게 쓰일 창업 프로필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대 창업교육센터는 올해 총 16개 학생 창업팀에 대해 다양한 교육과 시제품 제작을 위한 금전적 지원 등을 해왔다.


    이 중 ‘홈레코딩 뮤지션을 위한 믹싱/마스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템을 갖고 있는 ‘위케이츠’팀이 전문 평가단으로부터 “저렴한 비용으로 음악 작품을 ‘음원’으로 제작해 디지털 앨범으로의 발매 가능성이 기대된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대학생 제휴 혜택 어플, 공유 전통 킥보드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앱, 비대면 목공 키트 등의 아이템, 음식을 먹으며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는 방법 등의 아이템을 낸 학생 창업팀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북대는 이번 최종평가에서 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된 5팀에 대해 시제품 보완과 지속적 개발을 위해 CI, BI, 마케팅 부분에 추가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황운중 창업교육센터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학생 창업팀들이 학생창업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훌륭한 성과를 올렸다”며 “이번에 발굴된 소중한 학생들의 아이템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도화를 위한 후속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