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어의당병원, 대학 경쟁력 향상 위해 1천만원 기부

    • 전북대학교
    • 2021-11-11
    • 조회수 788

    (의)지리산의료재단 어의당병원(대표원장 이춘근)이 학생 교육환경 개선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어의당병원은 전주시 다가동(구 전주관광호텔)에 위치한 병원으로, 2014년 개원 후에 암 환우들에게 수술 전·후 면역, 온열치료와 교통사고 후유증, 통증 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기 기부 등 나눔 실천을 통해 올 10월 ‘착한병원’으로 선정된 바 있는 어의당병원은 지난해에도 적십자에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기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렇게 지역사회 기부를 실천해 온 어의당병원은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이 지역발전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지역의 거점국립대학교인 전북대에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전북대는 11월 10일 오전 9시 20분 이춘근 대표원장을 비롯한 지리산의료재단 및 병원 관계자들을 대학에 초청해 발전기금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김동원 총장은 이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기금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춘근 대표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안팎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 내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하면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기금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시설 확충 등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어의당병원은 7년 간 의학·한의학 협진을 통해 항암 방사선 치료 전·후 암 환우에게 통합 암 치료와 면역 관리를 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2021년에는 더욱 전문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방병원에서 병원으로 변경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