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대생 2개팀, 친환경 아이디어 대회 '최우수' 등 수상 영예

    • 전북대학교
    • 2021-11-11
    • 조회수 831

    전북대학교가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ACC 소셜디자인랩 ‘에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팀과 장려상 1팀을 배출하는 등 친환경 아이디어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8월부터 진행한 ACC 소셜디자인랩 에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호남제주권 LINC+사업단 10개교와 친환경 및 사회적 디자인 분야 청년 창작자 및 창업가 육성을 위해 에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총 20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번 대회서 전북대는 원예학과 오원팀이 ‘내 손 안에서 자라는 나무, MOIST DRYER’ 아이디어를 내 호평을 받았다.


    이 아이디어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위생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며 손씻기의 필수품 티슈와 핸드드라이어에 대한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핸드드라이어와 핸드크림의 기능을 모두 가진 moist dryer을 제안한 것이다.


    이러한 기능적 측면 이외에 전기도, 나무도 사용하지 않고 지구가 오랜시간 품어야 할 쓰레기도 남기지 않는 다양한 환경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심사위원들은 대회의 목적과 잘 부합하고 실제로 만들어졌을 때가 기대된다고 호평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민경(오원팀 팀장, 원예학과 20학번)은 “우리가 개발하고 발표한 제품과 아이디어가 환경을 위한 일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윤주안(산업디자인학과) 외 2팀의 학생들도 우수 아이디어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전북대 학생들의 가능성 및 경쟁력이 빛을 발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