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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김용주 교수팀, 용기 활용한 신개념 인삼재배법 개발

    • 전북대학교
    • 2021-10-28
    • 조회수 1183

    인삼 재배는 각종 병해충과 농약잔류, 연작피해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갈수록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병해충과 무농약은 물론 연작 피해까지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재배법을 전북대학교 김용주 교수팀(환경생명자원대학 한약자원학과)이 개발해 인삼 시장에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 교수팀(저자 황경호 대체의학 박사, 장기영 박사과정생, 김현기 박사과정생)은 이러한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 「Novel Cultivation of six-year-old Korean Ginseng(Panax ginseng) in pot: From Non-Agrochemical Management to Increased Ginsenoside」이 최근 온라인판에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5월 인삼 관련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Journal of Ginseng Research」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지난 7년여 동안 재배 용기를 이용해 6년근 인삼재배에 성공했는데, 생산된 6년근에서는 농약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무농약 인삼재배라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


    현재 일반 노지 인삼재배는 다양한 병해충 발생에 따른 농약살포와 함께 뿌리썩음병 등으로 인한 연작피해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면역 증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국내 인삼은 잔류농약 문제 등으로 거의 수출길이 막히면서 갈수록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재배용기(노지재배를 위한 인삼재배기술: 특허 제 10-1758292)를 활용, 물 빠짐 등을 크게 개선시켰다. 이를 통해 인삼재배의 가장 큰 어려움인 뿌리썩음병을 예방할 수 있었고, 각종 병해충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무농약 6년근 인삼 재배에 성공했다.


    특히 이 연구 결과가 상용화 되면 연작 피해가 제거될 수 있어 재배지 확보가 쉽고, 인삼재배의 접근성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소비층 확대와 이용의 다양화, 그리고 잔류농약이 없는 인삼재배를 통한 수출 확대 등을 모색할 수 있는 관련 시장 활성화도 기대된다.


    김용주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실증 단지를 확보하는 등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 이라며 “개선된 인삼재배법이 상용화되면 인삼 산업에 새로운 활로가 모색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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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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