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국내 저명 인사, 행정대학원 강단 선다

    • 전북대학교
    • 2021-09-17
    • 조회수 869

    행정대학원(원장 윤명숙)이 ‘전북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2학기 ‘기획이론특강’ 교과목을 통해 매주 국내 최고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하는 특별강의를 진행한다.


    이 특강은 초빙교수를 맡은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담당하는 강의로, 매주 화요일마다 국내 최고 저명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첫 특강은 9월 14일 오후 7시 주은기 삼성전자 부사장이 나선다. 주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보는 미래와 상생협력’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을 만났다.


    이어 9월 28일에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을 비롯해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김세훈 현대차 부사장, 박재덕 SK 부사장 등이 특강 강연자로 나선다.


    11월 특강의 첫 시작은 다니엘 린데만 방송인이 참여하고, 이어 마강래 중앙대 교수, 승효상 이로재 대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강호진 주한네덜란드대사관 농무관,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 윤석준 제일기획 부사장 등이 강단에 선다. 12월 마지막 특강은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북의 현실과 지역발전을 위한 도전을 주제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윤명숙 행정대학원장은 “이번 강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불확실한 미래 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적용 가능한 실제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최대한 많은 학생 및 지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을 혼용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