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 고용안정 선제대응 포럼 온라인 개최

    • 전북대학교
    • 2021-09-09
    • 조회수 802

    지역 산업이 직면한 위기를 전북의 강점 분야인 식품산업 육성으로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는 시간을 가졌다.


    전라북도와 전북대학교가 고용안정 선제대응을 위한 패키지 포럼을 8일 오후 3시에 개최한 것.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전북도와 전북대는 전북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지원사업(이하 ‘고선패 사업’)을 수행하면서 '농식품산업 혁신·고도화' 프로젝트를 통해 자동차 제조업의 위기극복을 위한 전략산업으로 전북 식품산업을 채택하고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선패사업에서 식품산업은 위기산업으로 지정된 자동차제조업에서 발생한 실업자를 식품산업으로 직종전환을 유도함으로써 고용문제를 해소하고, 산업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북 바이오·식품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지역 농식품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했던 우석대 호텔항공관광학과 황태규 교수가 ‘식품산업, 전북 그리고 일자리’라는 주제로 전북 식품산업의 현황과 마케팅 방안, 인적자원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향 등을 제시했다.


    황 교수는 “전북만이 할 수 있는 산업소재를 중심으로 지역산업전략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전북을 식품산업의 대표마케팅공간으로 만들어 식품산업 허브로 구축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토론에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하림산업, 청년정책조정위원, 원광대학교 인력개발처, 한국은행 전북본부 등 관련 기관에서 참석하여 전북 식품산업의 현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안을 마련을 위해 입을 모았다.


    이정석 전라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전북 기반산업인 식품산업이 고선패사업 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의 주요 전략산업으로써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