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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대학, 무기 생화학 분야 세계 석학 초청 'JBNU 심포지엄' 개최

    • 전북대학교
    • 2021-08-27
    • 조회수 917

    무기 생화학 분야 국내외 석학들이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주최한 JBNU 국제 온라인 심포지엄(JBNU International On-Line Symposium)을 통해 한 자리에 모여 최대 화두인 에너지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담론을 형성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북대가 국내외 연구 석학들과의 학문적 교류를 통해 세계 과학기술계의 학문적 흐름을 제시하고, 학문 후속세대에 우수 연구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린 심포지엄에는 존스홉킨스 대학의 칼린 교수를 비롯해 하버드 대학 베트리 교수, MIT의 수스 교수 등 19명의 해외 학자와 서울대 이윤호, 이화여대 남원우 교수를 비롯한 9명의 국내 석학이 초청돼 촉매 반응과 의약화학의 최신 연구에 대한 학문적 교류가 이어졌다.


    코로나19로 인한 학문 교류가 위축된 상황에서 새로운 연구의 플랫폼이 마련됐다는 점과, 한두명의 연사도 초청하기 힘든 상황에서 무기 생화학 분야의 국내외 석학들이 온라인을 통해 마주해 학문적 흐름을 주도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초학문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무기 생화학 연구 분야의 최대 화두인 에너지 환경 문제에 대한 주제발표와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여겨지는 메탄과 이산화탄소 등의 친환경 물질로의 전환을 위한 기초 연구의 발표가 촉매 분야 주요 이슈로 대두됐으며, 특히 전북대 이승재 교수(자연대 화학과)와 대만중앙과학원의 챈 교수는 메탄의 메탄올 전환 효소에 대한 생화학적 메커니즘을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카이스트 임미희 교수 및 홍콩대의 조우 교수는 금속이 뇌질환에 대해 미치는 기작과 이에 대한 치료 후보 물질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공동 위원장을 맡은 전북대 부상돈 연구처장과 이동헌 교수는 “연구중심 거점 국립대학교인 전북대에서 학문적인 교류의 중요성과 기초 학문 분야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무기생화학의 세계적인 석학을 초청하여 소통의 플랫폼을 마련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국내외의 학문적 교류의 가장 효과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은 이번 심포지엄의 가장 큰 의의”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전북대학교 연구처 및 대학원 BK21 사업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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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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