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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예비 청년 창업농이 재배한 멜론 홍보·판매

    • 전북대학교
    • 2021-08-11
    • 조회수 1606

    전북대학교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단장 황인호)의 영농창업동아리 인큐베이팅 모델인 ONE-YEAH협동조합(이사장 김대준)이 지난 9일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속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멜론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행사를 가졌다.


    ONE-YEAH(원예)협동조합은 전북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 참여 학생들이 주도해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원예분야 영농창업을 위한 현장실무능력 함양과 예비 청년창업농 육성을 위해 2018년 12월 설립됐다.


    현재 ‘멜론이체질’ 등 4개의 작목반을 운영 중이며 각각 멜론, 상추, 토마토, 무화과 등을 재배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ONE-YEAH(원예)협동조합 멜론 작목반 ‘멜론이체질’이 지난 3월부터 직접 파종, 정식, 재배, 관리한 멜론을 선보이고, 미래 영농창업을 꿈꾸는 예비 청년창업농 육성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북대 농생대 캠퍼스 텃밭 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전날 수확한 멜론 200여수를 전시하고, 예비 청년창업농의 활동을 홍보하며 청년농부를 꿈꾸는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사전 예약 및 현장 관리를 통해 시간대별 제한된 인원만 방문하도록 했다.


    이준구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 부단장은 “미래 영농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멜론을 선보이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우리나라 농업을 선도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또한, 앞으로도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을 통해 농축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최동근 참여 교수는 “2020년을 제외하고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꾸준히 멜론 재배를 해왔다”며 “아직은 부족하지만, 해마다 스스로 공부하고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농업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된다”고 말했다.


    조성진 멜론 작목반장은 “봄부터 여름까지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땀 흘려 재배한 멜론을 성공적으로 수확할 수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혼자가 아닌 함께 목표를 이루는 것이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언제나 옆에서 함께해준 작목반원 친구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함께하자는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북대학교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은 원예 및 축산분야의 취‧창업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전문이론 및 현장 실무 지식을 특성화교과목과 비교과프로그램을 통하여 제공하는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교육사업이다. 전국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고 전북대학교는 현재 6년째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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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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