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비수도권 유일 4년 연속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 선정

    • 전북대학교
    • 2021-05-14
    • 조회수 1434

    전북대학교가‘2021년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의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는 유일하게 4년 연속 이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이 사업은 대학 교원과 대학원생의 실험실 기술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대는 2018년부터 선정돼 예비창업실험실의 사업화 지원과 대학원 연구원들에 대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연구가 세상으로 나오는 데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키워내는 ‘초기창업패키지’와 ‘예비창업패키지’ 등에 이어 실험실창업까지 선정됨으로써 전주기·전방위적 창업지원 체계를 수년째 갖추게 됐다.


    전북대는 이번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을 통해 창업지원 사업비 9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전북대가 4년째 이 사업에 선정된 것은 지난 3년 동안의 사업 성과가 매우 우수하기 때문이다. 이 사업 운영으로 통해 그간 모두 17건의 실험실창업의 성과를 냈으며, 77건의 지식재산권도 확보했다.


    또한 지난해 창업경진대회에서 학생리그(U300) 우수상 수상자를 배출했고,  I-Corps에도 2팀에 선정되는 등 유망한 기술을 가진 실험실, 창업인재를 발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한 초기창업패키지 연계사업에 3개 실험실이 선정되어 각 1억6천~2억원의 후속지원 받았다.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한국연구재단이 기획 관리하는 사업으로, 교육부는 창업 관련 학사·교육과 학생수당을 지급해 창업을 유도하고, 과기정통부는 후속 연구개발(R&D) 자금과 사업모델 설계를 지원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창업한 실험실을 대상으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연계하여 사업화 자금 등 후속 지원을 하고 있다.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4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돼 대학의 우수 연구기술과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고, 대학 내 우수 융합기술 연계를 통한 창업지원 특화시스템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