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어려움 겪는 미얀마 학생에 장학금 지원

    • 전북대학교
    • 2021-04-26
    • 조회수 1502

    “미얀마 학생들의 슬픔, 대학이 함께 나눌게요.”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최근 군부 쿠데타에 따른 미얀마 내 정세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유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22일 전북대에 따르면 현재 이 대학에는 7명의 미얀마 유학생들이 생활 중에 있다. 이들은 현재 미얀마 국내 정세로 인해 외화 송금 제한 등으로 대학 등록금 및 생활비 충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을 돕기 위해 전북대에서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전북대지회(지회장 고규진 교수)가 1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고, 여기에 대학 발전지원재단이 힘을 보태 미얀마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는 장학금뿐 아니라 미얀마 사태 지속으로 여러 어려움을 겪는 유학생들을 돕기 위해 지난 15일 7명의 미얀마 유학생들과 국제협력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기도 했다.


    이 간담회는 미얀마 학생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면서 상담을 통한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마련됐고, 이들이 중도탈락 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대학 측의 다양한 대처 방안이 논의돼 이들의 대학생활에 실질적 도움들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전북대는 정부초청 장학생으로 전액 장학금 등을 받는 대학원생 3명을 제외하고 당장 학비 충당이 어려운 4명의 학생에게 우선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안문석 국제협력처장은 “최근 미얀마 국내 정세 악화로 외화 송금 제한 등으로 인해 미얀마 유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이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나서는 것이 마땅하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책들을 추가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