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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박물관,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으로 지역민과 따뜻한 동행

    • 전북대학교
    • 2021-02-22
    • 조회수 1541

    전북대학교박물관(관장 홍찬석)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및 체험활동'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6일~17일에 걸쳐 진행된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및 체험활동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민과 학교구성원에게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폭넓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접수된 인원에 한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베리어프리 영화는 들리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한글자막 화면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화이다. 기존의 영화에 화면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해설과 화자 및 대사, 음악, 소리정보를 알려주는 한글자막을 넣어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번에 상영된 영화는 허인무감독, 나문희·김수안 주연의 <감쪽같은 그녀>와 안상훈감독, 김하늘·유승호 주연의 <블라인드>이다. 체험활동으로는 기존의 수어스티커를 붙인 거울버튼 만들기, 안대와 귀마개 착용하고 영화 관람하기와 함께 점자스티커 제작하기가 추가되어 다양한 언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관람객의 전시 관람을 돕기 위해 수어, 자막, 음성으로 구성된 QR코드 전시해설을 구축하여 누구나 쉽게 박물관 전시실을 이해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비대면을 통한 전시해설은 관람객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 박물관은 지역민과 학교구성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모두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문화향유의 장으로서 역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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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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