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신방과 학생들, 고산중학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 전북대학교
    • 2020-12-07
    • 조회수 1487

    최근 다양한 매체를 이해하기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전북대 신문방송학과가 대학과 지역사회단체, 일선 학교 등이 서로 협업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시도했다.


    전북대 신방과 학생들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과목 수업에서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연계해, 고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협동 교육을 실시했다.


    한 학기 동안 4개 팀으로 나눠 디지털 광고, 1인 방송, 가짜뉴스, 미디어 환경을 주제로 수업 교안을 직접 만들고 고산중 1학년 학생들에게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현장 수업을 진행했다.


    일일교사로 현장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4가지 미디어 리터러시 주제에 적합한 다양한 참여활동을 꼼꼼하게 준비해 중학생 눈높이에 맞는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고산중학교 서경옥 교감은 “학생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좋은 기회였고, 실제로 학생들 반응도 폭발적이었다”면서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데 비해 일선 학교에서는 아직 낯선 분야로, 학생들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자유학년제나 창의체험활동을 통해 대학-시민단체-학교가 함께 하는 협동 교육을 더 확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완주미디어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지역 사회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에 필요한 미디어 리터러시 활동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경한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지역시민단체, 일선 학교와 협력하는 새로운 유형의 협업 교육을 시도한 것 자체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이러한 협업 교육 모델이 제도 교육 내에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