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대 물환경연구센터, 7억 원 발전기금

    • 전북대학교
    • 2020-11-23
    • 조회수 1915

    “전북대학교의 연구 경쟁력 제고를 위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대학의 연구경쟁력 향상을 모색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물환경연구센터(센터장 권지영)가 7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물환경연구센터는 17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코로나19 위기에 대학의 위상을 회복하는데 밀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북대는 이번 기금을 대학의 연구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전북 팔복동에 소재한 물환경연구센터는 전북대학교와 전라북도교육청 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먹는 물 안전성 확보 및 효과적인 수질관리를 위해 학·관 협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환경부 지정 먹는 물 검사기관으로 2005년에 설립됐다.


    현재까지 전라북도교육청과 전북대학교의 협약에 의해 도내 초·중·고등학교 먹는 물 수질검사 및 관리를 통해 도내 청소년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으며, 전라북도 인가 수질측정대행업과 다양한 컨설팅을 통해 도내 산업체들의 수질환경 개선 및 수질측정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권지영 센터장은 “전북대의 연구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 며 “이를 기반으로 더욱 심기일전해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동원 총장은 “전북대의 발전을 위해 큰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큰 성원을 밀알 삼아 더 큰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