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코로나로 지친 마음 ‘목요시네마 뮤즈’와 함께

    • 전북대학교
    • 2020-11-16
    • 조회수 1571

    전북대학교박물관(관장 조대연)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목요시네마 뮤즈’ 를 다시 운영한다.


    국립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목요시네마 뮤즈’ 는 매주 목요일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를 통한 대학과 지역사회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진행하지 못하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다시 재개된 무료영화 상영은 11월 18일 첫 상영을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에 만날 수 있다.


    그간 연 3,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아온 만큼 영화 상영 횟수를 주2회로 늘려 새롭게 문을 연다.


    다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매회 인원수가 30명으로 제한되며,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오랜만에 지역민과 만나는 목요시네마 뮤즈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따뜻한 영화로 구성됐다.


    11월에는 고전 명화 <스팅>과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12월은 위로와 따뜻함이 함께 하는 영화들로 <싱스트리트>, <8월의 크리스마스>, <비지터>, <내사랑>, <위대한 쇼맨> 등이 상영 예정이다.


    한편, 전북대박물관은 안전한 상영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박물관 학예실(063-270-4088)로 접수 가능하며 사전 미 접수자는 참여할 수 없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