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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디지털 뉴딜’ 맞춰 산학관 혁신 플랫폼 구축한다

    • 전북대학교
    • 2020-11-16
    • 조회수 1744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한국형 ‘디지털 뉴딜’에 발맞춰 웰니스 라이프 헬스케어 혁신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북대와 전주시, 그리고 ㈜인트로메딕 등 코스피 상장사 4개 기업 등은 11월 9일 오전 11시 전북대 뉴실크로드센터 회의실에서 웨니스 라이프 헬스케어 혁신플랫폼 구축과 R&D 투자 조성 협력 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산학관 협력에 나섰다.


    이날 MOU에는 김동원 전북대 총장과 김승수 전주시장, 권대규 전북대 창업지원단 및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바이오메디컬공학부교수), 그리고 기업에서 ㈜인트로메딕 권혁진 대표, ㈜메디엔리서치 이서형 대표(전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신산업 구축을 위한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중심의 민간 기업과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유망기업 유치 등에 협력하고, 전북대 내에 관련 R&D센터 설립도 나선다.


    전북대는 임상시험센터 등을 통해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기술과 유망 창업기업 연계를 통한 연구개발에 나서고, 석·박사 전문인력도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주시는 헬스케어 분야 유망기업에 대한 기술이전과 고용 창출 등 인프라를 지원한다.


    특히 기업 유치 발굴과 연구개방을 활성화하기 위해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R&D 센터설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기업은 전북대와 전주시가 추진할 투자 유치를 위한 투자조합을 만들 계획이며, 이러한 투자를 통해 기업이 육성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동원 총장은 “오늘 MOU를 체결한 기업은 바이오헬스케어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는 기술특례 중심의 상장기업으로, 대학의 우수 연구 인프라와 협력을 통해 디지털 뉴딜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며 “지역 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신사업을 통해 4차 산업 기반의 융합기술이 지역 경제성장 동력이 되고, 산·학·관 연계의 대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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