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대 특성화캠퍼스, 미활용 부지 지역민에게

    • 전북대학교
    • 2020-11-09
    • 조회수 1724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대학에서 활용되지 않고 있는 유휴 부지를 발굴해 지역민을 위한 녹색 힐링 공간으로 조성, 지역민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전북대는 익산시와의 협력으로 올해 전북대 특성화캠퍼스 내 유휴 부지 1,320㎡를 발굴, 도시 숲과 꽃밭, 산책로 등을 조성해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했다.


    특히 대학과 익산시는 이곳에 지역민들이 주말농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캠퍼스 텃밭을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나 어린이집 등에 분양했다.


    이에 전북대와 익산시는 4일 익산 공동체마당(텃밭) 쉼터에서 김동원 총장과 이귀재 대외협력 부총장, 익산시 유은미 늘푸른공원과장, 텃밭을 분양 받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을 위해 조성된 현장을 돌아보고 향후 유휴부지 추가 활용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전북대와 익산시는 방치된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해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자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키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유휴부지 활용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눌 방침이다.


    김동원 총장은 “부지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성과는 대학과 지역에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성화캠퍼스 유휴부지 활용으로 구성원과 시민들에게 녹색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익산시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