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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전북대,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 5년 연속 선정

    • 전북대학교
    • 2020-09-25
    • 조회수 1988

    전북대 한옥기술종합센터(센터장 남해경 건축공학과 교수) 한옥 체험 프로그램이 5년 연속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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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문화재는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갖는 지역 문화재를 활용, 문화체험 관광 프로그램으로 발굴해 문화 향유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문화재청이 공모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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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는 2016년부터 김명관 고택의 향기를 찾아서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사업 첫 해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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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하루나 이틀 동안 전북 정읍에 위치한 김명관 고택에서 한옥 체험, 사진 촬영, 토론, 문화재 보호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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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에는 문화유산해설사, 인간문화재 제74호 최기영 대목장, 남해경 센터장 등 전문가들이 김명관 고택과 한옥에 관한 다양한 건축 이야기를 들려주고, 다음날은 정읍의 명품 건축을 답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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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을 주관해 온 남해경 교수는 우리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방 주민들도 우리 지역 문화재의 소중함과 가치를 인식하게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싶다학생들에게 교양과목과 전공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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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전북대 한옥기술종합센터는 동 대학 건축공학과와 함께 농촌독거노인 헌집고쳐주기 봉사활동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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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의 거주공간 10여 채가 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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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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