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김태완 교수팀, 차세대 반도체 핵심기술 개발

    • 전북대학교
    • 2020-09-18
    • 조회수 2003

    전북대학교 김태완 교수(공대 전기공학과)팀이 차세대 반도체 제작의 핵심이 되는 이차원 소재의 조성비(물질을 구성하는 여러 성분의 양 비율) 조절이 가능한 다원 화합물 상용화 기술과 이를 활용한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


    김 교수팀은 지난해 차세대 반도체 개발의 걸림돌이었던 이차원 소재와 금속 전극 간의 높은 저항을 극복해 기존 이차원 반도체보다 100배 이상 성능이 좋은 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이번에 개발된 이차원 반도체 소재는 전이 금속인 ‘디칼코드나이드계 소재’를 이용한 것이다.


    연구팀은 상용화가 가능한 유기금속 화학 기상 증착장비(Metal organic chemical vapor deposition)를 이용해 반도체 집적회로의 기판인 웨이퍼에 대면적·고균일로 증착하고, 밴드갭(band gap) 조절이 되는 기술 개발을 통해 두 개의 다른 형 불순물(n,p형) 차세대 반도체를 제작했다.


    이 연구를 통해 차세대 전자소자 및 차세대 광전자소자 분야에서 낮은 전력으로도 고성능을 낼 수 있는 구동 소자의 상용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오근형 전기공학과 4학년 학부연구생 중심으로 꾸려진 전북대 김 교수팀을 비롯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IF=8.758) 최신호에 게재됐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