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카페 ‘아로미마실’ 장애인 고용 유지 눈길

    • 전북대학교
    • 2020-09-17
    • 조회수 2485

    전북대학교 장애인 표준사업장 카페 ‘아로미마실’(대표 배준수)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장애인 고용 유지 실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로미마실은 사회적 취약계층 고용창출과 대학 내 복리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 11월 전북대 뉴실크로드센터 옥외 공간에 마련된 장애인 표준 사업장 카페다.


    이곳에서는 전주맞춤훈련센터에서 전문 직업훈련 과정을 수료한 12명의 장애인 직원이 직접 만든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의 비대면수업과 매장 내 음용 금지 등이 이어지면서 매출이 급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외부의 사업장에서는 직원을 줄이거나 무급휴직을 권고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지만 이곳은 그렇지 않다.


    최근 장애인 고용 안정 캠페인 ‘이기자 코로나 19, 지키자 장애인 일터’에도 전 직원이 동참해 착한 소비를 이끌며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사회적 취약계층 고용유지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주맞춤훈련센터에서 릴레이로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애인 종사자들도 정성들여 만든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판매 전략을 위해 함께 하고 있다.


    배준수 아로미마실 대표(산학연구본부 부본부장)는 “매장 내 음용 금지와 비대면 수업 등으로 매출이 급감했지만 장애인 사업장인 만큼 이들과 동행해야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으로 장애인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난관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