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국립대 최초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지급키로

    • 전북대학교
    • 2020-07-06
    • 조회수 3276

      전북대학교가 코로나 19로 인한 재학생들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해 '코로나19 특별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


      대학 측은 한 달여 간 총학생회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올 1학기 학생들이 실제 납부한 등록금의 10%를 코로나19 특별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1학기 등록금을 납부한 학부 재학생 모두에게 납부한 금액의 10%를 지급하되, 1인당 평균 납부금 196만원의 10%인 19만 6천 원을 상한액으로 설정했다. 자신이 납부한 금액의 10%가 19만 6천 원 이하인 경우에는 전액을, 19만 6천 원 이상인 경우에는 19만 6천 원을 지급받게 된다.


      지급 대상은 올 1학기 등록금을 납입하고 2학기에 등록하는 학생을 원칙으로 한다. 올 8월 졸업생은 직접 지급하고, 2학기 등록생은 등록금 고지서에 장학금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2학기에 등록하지 않는 학생은 복학 시 지급키로 했다. 올 1학기 내에 자퇴하거나 제적생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코로나19 특별 장학금으로 전북대는 19억 원의 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12년 동안 등록금 동결 등으로 재정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학 측은 긴축 예산으로 재원을 마련할 방침이다. 지원은 올 8월 추경을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알찬 대학, 따뜻한 동행'을 모토로 하는 전북대는 이번 재난 장학금 이외에도 학생들의 복리후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강의실에 5억 원 상당의 공기 청정기를 설치하고, 22억 원 상당의 전체 학생의 책걸상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내년에는 국고지원 시설사업비로 400억 원 규모의 학생 스포츠 복지센터 설립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학본부와 지속적인 논의를 해온 이원석 총학생회장은 “국립대 최초로 재난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한 대학측의 용단에 감사하며 온라인 수업 등으로 자칫 흐트러진 면학 분위기를 다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원 총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학부모들의 학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을 결정하였으며, 앞으로 종합 스포츠센터와 학생회관 신축 등 학생들의 편익 증진을 위한 투자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