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경범·유순희 대표, 2,300만원 상당 조경용 퇴비 기부

    • 전북대학교
    • 2020-06-26
    • 조회수 2134

      “전북대학교 가족으로서 대학이 아름답게 거듭나길 바랍니다.”


      장수에서 친환경 퇴비를 생산하는 기업인 (유)청정바이오산업 전경범·유순희 대표 가족은 남다른 전북대와의 인연을 갖고 있다. 다섯 가족 중 전 대표를 포함해 자녀 3명이 모두 전북대 학생이기 때문이다.


      전 대표는 계약학과인 농업시스템학과에 재학 중이고 첫째는 생물환경화학과 대학원에, 둘째는 농생물학과 4학년에, 셋째는 동물자원과학과 1학년에 재학 중에 있다. 게다가 모두 농생명 분야 전공이라는 것도 공통점이다.


      이러한 인연이 대학에 대한 기부로 이어졌다. 전북대에 2,300만 원 상당의 조경용 퇴비를 전북대에 기부한 것이다. 캠퍼스를 아름답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6월 22일 오후 2시 전북대 김동원 총장은 전경범·유순희 대표를 대학에 초청,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감사패 전달 등을 통해 대학에 보내준 마음에 감사함을 표했다.


      전경범 대표는 “저와 자녀들까지 전북대 가족이다 보니 가족 간 공통점을 공유할 수 있고, 농생명 관련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적 호기심도 나눌 수 있어 매우 좋다”며 “전북대 가족으로서 우리 자녀들이 미래를 설계해 나갈 대학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오히려 기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동원 총장은 “우리 전북대와의 소중한 인연도 감사한데, 이렇게 대학을 위해 큰마음을 베풀어 주셔서 더욱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의 터전이 되는 대학 캠퍼스가 맑고 푸르러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