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4.19 도화선 된 전북대 4.4시위 60주년 기념행사 다채

    • 전북대학교
    • 2020-04-13
    • 조회수 2324

      1960년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4.4 시위는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대학생 시위의 효시로 알려져 있다. 올해 4.4 시위 60주년을 맞아 전북대학교에서 이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식과 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전북대 정치외교학과와 학생들로 구성된 한국정치연구회, 지방자치연구소 등은 지난 4일 구정문 인근 4.4 시위 기념비 앞에서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또한 4월 10일까지 전북대 인문사회관 1층에서 4.4 시위 학술전시회를 통해 이에 대한 의의와 내용 등을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와 함께 전북대에 재학 중인 한국정치연구회 학생들이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선배들을 기억하기 위해 현장 방문 캠페인을 벌였고, 이후 SNS 등을 통해 4.4시위 현장 다시걷기 캠페인 등 역사적 사실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북대 4.4 시위는 1960년 4월 4일, 전북대 개강일에 맞춰 당시 정치학과(現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을 주축으로, 이승만 독재와 3.15 부정선거에 저항한 규탄 데모다.


      이들은 이들은 민주선언문을 작성하여 전라북도가 동학혁명의 발상지이며 3·1 만세운동과 6·10 만세운동 그리고, 광주학생운동 등 대한민국 민주화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고 밝히고, 민주 선열들의 뒤를 이어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3.15 부정선거에 저항하여 궐기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700여 명의 전북대 학생들이 “자유당 독재정치 물러가라!”, “3.15 부정선거 규탄한다!”를 외쳤지만 사전에 정보를 입수한 공권력이 경찰을 투입해 교문을 봉쇄하고, 주동자 7~8명을 연행했다. 그러나 이후 4.4 시위 참여 학생들이 전북에서 4.19 혁명을 주도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