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김재수 교수팀 개발 유기농업자재 '총채싹플러스' 출시

    • 전북대학교
    • 2020-03-30
    • 조회수 2092

      전북대학교 김재수 교수팀(곤충미생물공학연구실·농생물학과)과 ㈜팜한농이 공동 개발한 총채벌레 번데기 관리용 유기농업자재 ‘총채싹플러스’가 출시됐다.


      ‘총채싹플러스’는 전북대와 팜한농이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 총채벌레 번데기 관리용 유기농업자재인 ‘총채싹’의 사용 편리성을 대폭 강화한 제품이다.


      ‘총채싹’은 지상부의 총채벌레를 방제하는 기존 방제방법에서 벗어나 정식 전 토양에 처리해 지하부의 총채벌레 번데기를 방제하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으로, 2017년 출시 이후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총채싹플러스’는 정식 후 토양 관수처리로 총채벌레 번데기를 방제해 초기 밀도를 낮춰주며, 잔류 걱정 없이 모든 작물에 수확 전날까지 사용할 수 있어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작물보호제와 체계처리가 가능해 친환경 및 관행 재배 농업인 모두에게 유용한 제품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채소, 과수, 화훼 등 다양한 작물에서 총채벌레가 발생하고 있으며, 기존 총채벌레 방제 제품에 대한 저항성 발현이 심각해 효과적인 방제 프로그램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총채벌레는 칼라병(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TSWV)의 매개충으로, 칼라병은 일단 발병하면 치료가 불가능하고 확산 속도가 빨라 고추 수확을 포기해야 할 만큼 치명적이기 때문에 총채벌레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총채싹플러스’의 주성분인 B. bassiana ERL836은 특이적으로 곤충에만 살충 활성을 보이는 미생물이다. 총채벌레 표피에 포자가 부착한 후 발아해 균사의 형태로 침입, 곤충의 면역기작을 무력화하며 치사시킨다. 현재 ERL836의 전체 염기서열 분석과 기능 유전체 연구가 완료돼 제품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