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시 쓰는 공학자 이동환 교수, 시인 등단

    • 전북대학교
    • 2020-03-17
    • 조회수 2451

      공학박사이자 한의학박사인 이동환 교수(공대 기계설계공학부)가 월간 <문예사조> 3월호에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이 교수는 지난해 12월 차세대 혈액점도검사기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시키며 뛰어난 연구 성과도 자랑한다.


      당선작은 ‘보이지 않는 달을 그리워하며’, ‘평형이 깨진 손저울’, ‘옥정호 소견’ 등 3편이다.


      “세찬 바람 몰아치며 / 봄비 내리는 날 / 기울어진 손저울 보며 / 그저 한없이 / 펑펑 울었다”- ‘평형이 깨진 손저울’ 중.


      월간 문예사조 심사위원은 “시인들은 많은 체험을 자행한다. 이 체험에는 인생의 궤적이 회상을 통해서 재생되고, 거기에 자아를 인식하고 성찰하는 새로운 인생관을 창출하는 중요한 단초가 되는 것이다”며 “이번에 응모한 이동환의 작품에서는 이와 같은 메시지가 주제를 더욱 승화하는 시법을 읽을 수 있게 한다”고 평했다.


      이어 “시는 아름답기만 해서는 안 된다. 언어의 탁마(琢磨)라는 중요한 지표를 세워야 한다”며 “앞으로 절창의 시를 많이 창작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동환 교수는 당선 소감을 통해 “매일매일 정리하여 담아 놓은 저의 한풀이가 150여 편의 시로 남게 됐다. 어려움을 헤치며 스스로에게 위로의 말은 건네주는 친구가 시였고, 시를 쓰는 것은 인생 여정의 기행문이며 반성문이라고 생각한다. 시를 창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월간 문예사조에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